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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린, 봄 맞이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 출시

기사승인 2020.02.22  1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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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종합식품기업 캘리스코의 카츠 카페 브랜드 히바린은 봄을 맞아 두부의 고소함과 소고기의 깊은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메뉴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를 기간한정(4월 30일까지 판매)으로 선보인다.
‘편백나무 숲’이라는 뜻을 지닌 히바린은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프리미엄 한 카츠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캘리스코가 직접 개발한 순수 국내 카츠 카페 브랜드다. 전통, 프리미엄 그리고 건강이 조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캘리스코가 건강하고 다양한 메뉴부터 시크릿 소스까지 개발, 일반 프리미엄 카츠 브랜드와 차별화한 건강하고 다채로운 메뉴로 최고의 맛과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히바린의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는 두부와 소고기를 주 메뉴로 알배기배추, 버섯, 쑥갓 등 봄철에 걸맞는 건강한 야채가 함께 어우러져 입맛을 북돋을 예정이다. 또 히바린 특제 소스 적용한 스키야키와 두부를 활용한 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다양한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 먹는 재미를 더한다. 두부를 활용해 일반 카츠/스키야끼보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낮고, 철분과 단백질 함량은 높아 봄철 건강식으로 제격인 프리미엄 메뉴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히바린의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는 이태원점, 센텀시티점을 비롯한 히바린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반찬과 함께 세트 구성이며 가격은 1만6500원이다.
히바린 마케팅팀은 면역력 증강에 좋은 소고기, 두부, 채소 등으로 푸짐하게 구성한 히바린의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로 봄철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히바린의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앞으로도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신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캘리스코는 히바린을 비롯하여 50년 정통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사보텐’, 캐주얼 멕시칸 푸드 ‘타코벨’, 모던 한식 브랜드 ‘반주’ 등 4개의 외식브랜드를 바탕으로 가정간편식 사업에 진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트렌드를 제시하며 국내 외식산업을 이끌어 온 캘리스코는 향후 탄탄하게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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