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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두피 건강 찾아줄 헤어 아이템

기사승인 2020.10.22  14: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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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과 한껏 예민해진 두피로 어깨에 하얗게 쌓이는 각질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하지만 두피와 모발은 얼굴이나 보디 피부에 비해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데 자극받은 두피를 무작정 방치하거나 자신의 두피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선택한 샴푸는 자칫 염증이나 탈모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특히 우리의 두피는 다른 피부보다 더 많은 땀샘과 피지선을 가지고 있으며, 모공의 크기가 일반 피부보다 커 각종 노폐물과 피지가 쉽게 쌓이는데 이를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비듬이나 트러블 같은 문제성 두피로 악화되기 쉽다. 세정력이 강한 알칼리성 샴푸보다는 약산성 샴푸로 자극을 최소화하고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베스트. 손상된 두피를 회복시켜 줄 헤어 아이템 몇 가지를 소개한다.

 
   순한 성분의 두피 케어, 약산성 샴푸
지나친 세정력을 자랑하는 제품은 오히려 두피 장벽을 망가뜨려 역효과를 줄 수 있다. 약산성의 닥터올가 ‘스칼프 호호바 티트리 샴푸’는 알로에베라 베이스의 천연 유래 99% 샴푸이다. 티트리잎 오일 성분이 청결한 두피 관리에 도움을 주며 호호바 오일과 하수오 뿌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푸석한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준다. 또 페타&비건(PETA) 및 캐나다 클린뷰티 ‘CertCLEAN’ 인증을 획득해 민감한 두피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   제주 온천수 탄산 마사지, 스파클링 에센스
두피에 쌓여있던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했다면, 영양 성분을 더해 두피 건강을 챙겨보자. 아윤채의 ‘스칼프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는 탄산 마사지를 통해 두피에 상쾌함을 선사하는 쿨링 에센스이다. 솔잎 추출물, 인삼전초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두피에 활력을 부여해 줌은 물론 모발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며 제주 온천수 스파클링 거품이 싱그러운 솔잎향과 함께 두피에 쿨링감을 준다.
 
   집중 모발 관리, 헤어 에센스
건조한 환절기에는 두피뿐만 아니라 모발 또한 갈라지고 건조하기 쉽다. 실크테라피의 ‘퍼펙트 페어 에센스‘는 손상된 모발에 탄력을 채워주고 입체적 볼륨을 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이 함유되어 모발에 수분 광채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끈적임 및 뭉침 없이 모발에 부드럽게 흡수된다.
 
 
 

오주영 기자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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