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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마스터씰 뉴 글라스 밀폐용기’ 출시

기사승인 2021.08.19  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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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이 즐거워지는 습관, 테팔이 빈틈없는 밀착력으로 완벽한 밀폐력을 자랑하는 ‘마스터씰 뉴 글라스 밀폐용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용기 모서리에 닿는 고무 패킹이 뚜껑과 빈틈없이 완벽한 일체형으로 결합돼 무더운 여름에도 박테리아, 곰팡이 등 세균 번식 위험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일체형 특수 씰링 뚜껑은 독일의 정밀하고 탁월한 기술력으로 현지에서 모두 직접 생산되고 있으며, 뚜껑을 닫았을 때 씰링 중간이 비어 있는 이중 고무 패킹보다 높은 압력으로 뛰어난 밀폐력을 자랑한다. 따라서 상하기 쉬운 밑반찬이나, 무르기 쉬운 과일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자사 마스터씰 글라스 밀폐용기와 달리, 새로워진 테두리 디자인이 추가돼 용기를 겹겹이 쌓아 올려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수납을 할 수 있으며, 좁은 수납장에도 편리한 보관이 가능하다.
 
여기에 내한성·내열성을 모두 갖춘 붕규산 내열유리 소재를 사용해 냉동실은 물론 뚜껑을 제거하면 420℃의 오븐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김치나 카레 등의 음식을 보관해도 냄새, 색 배임의 걱정이 없으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까지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서 높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테팔 마스터씰 뉴 글라스는 △직사각형 형태 6종(450㎖, 700㎖, 850㎖, 1.1ℓ, 1.3ℓ, 2ℓ) △정사각형 형태 2종(180㎖, 800㎖) △원형 3종(100㎖, 600㎖, 900㎖) △분할형 2종(원형 2칸 550㎖, 직사각 2칸 800㎖)으로 구성돼 필요에 따라 폭넓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테팔은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이런 지속적 노력을 인정받아 2016년 이래 2020년까지 3회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 또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래 제품을 쓸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제품의 서비스 해당 여부는 제품 박스에 부착된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로 확인하거나, 테팔 고객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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