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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요거톡’ 3,000만 개 판매 돌파 이벤트

기사승인 2021.10.08  1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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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이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의 누적 판매량 3,000만 개 돌파를 기념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요거톡 3,000만 개 판매 돌파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거둬낸 성과다. 요거톡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달성하며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했으며, 출시 반년 만인 올해 3월에는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왔다. 특히 요거톡은 플립형 토핑 요거트 시장에서 작년 12월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한 이후 현재까지 순위를 지켜오고 있다.
 
풀무원다논은 요거톡 누적 판매량 3,0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거톡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iloveyogurt_official) 팔로우 및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를 누르고, 해시태그(#)로 친구를 소환해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10월 5일부터 17일까지 2주이며, 당첨자는 10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요거톡은 용기를 꺾어 토핑과 함께 먹는 플립형 토핑 요거트로, 엄선한 토핑과 플레인 요거트를 함께 넣어 만든 제품이다. 풀무원다논은 플립형 토핑 요거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평소 부족한 토핑 양에 아쉬움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해 보다 푸짐한 양의 토핑을 담은 요거톡을 출시하였다. 
 
요거톡에는 1컵 당 23g(요거톡 스타볼 기준)의 토핑이 담겨 있어,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의 토핑을 마지막 한 입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요거트와 어울리는 다양한 곡물과 시리얼, 초콜릿 등을 첨가한 초코그래놀라, 링&초코볼, 스타볼 등 3종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풀무원다논 요거톡 마케팅 담당자는 “작년 9월 출시 이후 만 1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내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이 같은 성과는 간편하면서도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기려는 최근 트렌드와 이에 맞춰 출시된 차별화된 요거톡이 시너지를 낸 것”이라며, “이러한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제품 출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액티비아’는 현재 1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닐슨 RI기준, 2011~2020년)를 기록하고 있는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로, 올해는 발효유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온 가족 활력 요거트 ‘아이러브요거트’, 7년 연속 그릭요거트 국내 판매 1위(닐슨 RI 기준, 2014~2020년) ‘풀무원다논 그릭’,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눈솔루션’, 비건 인증 대체 요거트 ‘식물성 액티비아’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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