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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울트라 코리아’ 콜라보 한정 패키지

기사승인 2022.09.02  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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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22’와 스폰서십을 맺고, 파리지앵의 여유로움부터 자유로움까지 모두 담은 ‘울트라 스테이케이션’ 객실 패키지를 오는 8월 30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 20022는 3년만에 한국에 상륙하여 24일과 25일 개최와 역대급 라인업 발표 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울트라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는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페스티벌의 기다림마저 설레임으로 채울 수 있는 프렌치 럭셔리 호캉스와 울트라 코리아 2022 페스티벌을 양일간 즐길 수 있는 티켓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프리미엄 패키지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유리창을 통해 담기는 석촌호수 조망과 자연 채광을 가득 느낄 수 있는 프레스티지 스위트 1박과 ‘울트라 코리아’ PGA(Premium General Admission) 2 DAY 콤보티켓 2매가 포함됐다. 
특히, PGA 콤보티켓은 익스프레스 엔트리, PGA 손목밴드와 PGA 전용 라운지 등 프리미엄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클럽 밀레짐’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프라이빗 체크인을 비롯하여, 조식과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 등 다채로운 럭셔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두번째 셀렉트 패키지에는 소피텔 서울의 시그니처 객실인 럭셔리 레이크 1박과 GA(General Admission) 2 DAY 콤보티켓 2매가 제공된다. 
 
본 페스티벌은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DJ 겸 프로듀서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를 비롯해 2016년 ‘디제이맥 탑 100(DJ Mag Top 100)’에서 최단 시간 정상에 오른 디제이이며 빌보드 일렉트로닉 댄스 차트에서 늘 상위권을 차지하는 슈퍼스타 ‘마쉬멜로(Marshmello)’ 등 압도적인 헤드라이너 출연으로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또한, 메인 스테이지(Main Stage)뿐만 아니라 ‘레지스탕스(Resistance)’, ‘유엠에프 라디오(UMF Radio)’라는 세 종류의 스테이지를 완전히 새롭게 구성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열정적인 관객들과 함께 뒤흔들 예정이다.
 
한편, 울트라 소피텔 패키지는 19세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투숙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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