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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신학기 키즈 침구 2종 출시

기사승인 2024.02.23  20: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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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털 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KIDS) 침구 2종을 출시했다.

 
이브자리 키즈 신제품인 ‘애니멀파티’와 ‘엘리메리’는 유아부터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침구다. 겉감으로 부드러운 감촉과 우수한 수분 흡발산성이 특징인 순수 식물성 섬유 모달 100%를 사용했다.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를 보호하고,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은 성장기에도 쾌적하게 수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드기가 기피하는 자연 추출 성분을 활용한 항균 가공 과정도 거쳐 아이들에게 건강한 잠자리를 만들어준다.
 
애니멀파티는 60수 모달아사로 만든 침구다. ‘동물들의 생일파티’라는 콘셉트로 토끼, 기린, 호랑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크레파스로 그린 듯 표현한 패턴이 특징이다. 또 노란 배경색이 통통 튀고 발랄한 느낌의 아이 침실을 연출한다.
 
동일한 디자인의 영유아용 애니멀파티 낮잠이불세트도 출시됐다. 이 침구세트는 차렵이불, 패드, 베개를 가방 안에 넣어 간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어 어린이집 낮잠이불이나 휴대용 이불로 활용하기 좋다. 또 아이들에게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지퍼나 버클이 달려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엘리메리는 애니멀파티와 마찬가지로 60수 모달아사 소재 제품이다. 핑크색 바탕에 공주의 일상을 모티브로 표현한 여러 패턴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럽고 달콤한 분위기로 아이 방을 새롭게 꾸밀 수 있다.
 
이 밖에 이브자리는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위한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 무민 캐릭터를 활용한 침구 등이 있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이브자리 침구가 아이들에게 건강한 잠과 새로운 방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신학기의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도울 수 있는 침구를 다채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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