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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룻: 마지막 때 몰약의 향

기사승인 2024.04.18  2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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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땅출판사가 ‘룻: 마지막 때 몰약의 향’을 펴냈다

 
“아가서의 신부를 연상시키는 한 사람을 들자면 가장 먼저 룻이 생각이 난다.
룻의 삶에 나타난 덮어주심, 기름부으심, 갈망함, 그리고 정체성을 주제로 주님을 인카운터 하며
또한 마지막 때 이스라엘과 이방인의 예언적인 그림을 깊이 알아가면서 이스라엘의 중보자로 서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역사상 남녀를 불문하고 유대인들에게 무시받았기에 그 어떤 이방인의 이름이 거론될 수조차 없던 유대적
배경에서 룻의 이름이 성경 제목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든 일이다. 이것이 우연일까? 절대 그럴
리 없다. 하나님이 이것을 원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룻을 그토록 특별하게 보셨을까?”
- 책 소개 중
 
‘룻: 마지막 때 몰약의 향’은 룻의 이야기를 통해 유대인 나오미를 축복한 룻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을 위해 서는 마지막 때 이방인 중보자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그녀의 삶은 주님의 마지막 때를 위한 이방인 중보자들을 상징하며, 룻처럼 아무것도 없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위해 서는 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때 계획을 위해 서는 것임을 성경적으로 증명하는 놀라운 통찰력을 준다.
 
이 책은 아가서와 마지막 때 그리고 이스라엘과 관련된 다양한 보석 같은 진리를 풀어내고 있다. 또한 독자에게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움직이며, 몰약의 향과 같은 마지막 때 중보의 사명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큰 영감을 줄 것이다.
 
‘룻: 마지막 때 몰약의 향’은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 이스라엘과 이방인의 예언적 관점을 더 깊이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저자의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마지막 때와 관련된 통찰력 있는 해석은 독자를 한층 더 깊은 마지막 때의 성경적 관점으로 인도할 뿐 아니라 마음을 감동시키고 변화 받도록 인도할 것이다. 이 책은 묵상하며 기름부음을 받는 책이자 당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룻: 마지막 때 몰약의 향’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 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11 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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