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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더 깊어지는 ‘피부고민’ 처방전

기사승인 2021.05.17  18: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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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쑥날쑥 기온과 강해진 자외선까지 환절기에 따른 변화가 피부에도 함께 생기고 있다. 피부에 하나둘씩 늘어나는 트러블로 고생하는가 하면 미세먼지가 모공을 막아 가려움증까지 유발하는 것. 특히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는 아무리 고영양분의 화장품을 발라도 피부가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피부에 부담이 없도록 약산성 클렌저로 세정하고 속부터 수분을 채워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주는 등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부 기초 체력을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극받은 피부를 위한 세안법부터 피부 장벽 케어까지, 요즘 같은 시기에 꼭 필요한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   트러블 완화시켜줄 ‘바밤바’ 세안법
필마스크 시대에 미세먼지, 자외선까지 한층 자극받기 쉬운 요즘, ‘바밤바’ 세안법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밤바’ 세안법이란 ‘바’하 폼 클렌저로 피지가 많은 ‘밤’에 세안하고 ‘바’질 연고를 발라주는 것. 라포랩의 ‘센텔라스카 클렌징 젤’은 병풀 추출물과 어성초 추출물이 함유된 아하 바하 클렌징 젤로 피부 진정은 물론 민감한 피부의 모공 속 노폐물 및 묵은 각질 관리에 도움을 준다. 라포랩의 ‘센텔라스카 연고[바질]’는 트러블 케어를 도와주는 의약외품 연고 크림. 센텔라정량추출물 성분과 바질 에센셜 오일 성분이 피부 트러블 상처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줌과 동시에 부드러운 겔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   각질 제거도 더 부드럽고, 순하게
피부 각질은 일정한 주기로 생성되는데 제대로 제거되지 않은 채 피부에 쌓이게 되면 메이크업은 들뜨고 모공을 막아 각종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시오리스의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는 국내산 유기농 유자수를 함유한 약산성 클렌저로 마카다미아씨 오일 등 식물성 오일 및 자연 유래 성분이 순하게 클렌징을 도와준다. 시오리스의 ‘마이 소프트 그레인 스크럽’은 국내산 유기농 귀리가 86% 함유된 스크럽으로 부드럽고 고운 입자로 분쇄해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각질 관리를 도와준다. 특히 밀크 클렌저에 스크럽을 섞어 사용하면 클렌징하면서 쉽고 간편하게 각질 케어가 가능하다.
 
   메마른 피부 속까지, 깊은 수분충전 꿀조합
한껏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클렌징을 했다면 수분을 보충하고 피부 장벽을 회복해 줄 단계. 유랑의 ‘퍼펙트 데일리 미스트’는 평균 EWG 1등급 성분으로 구성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한 약산성 데일리 미스트. 유기농 비터오렌지꽃수와 캐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 및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세안 후 스킨 토너 대용으로 분사해 주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유랑의 ‘로즈 세라마이드 크림’은 99.9% 자연 유래 성분의 크림으로 세라마이드 및 시어버터 성분이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에 수분 충전은 물론 이물질의 침투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유기농 다마스크장미꽃수가 함유되어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오주영 기자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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