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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9% 랜덤 쿠폰” 발란, ‘6주년 감사 세일’

기사승인 2021.06.14  1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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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명품 부티크 발란(대표 최형록)이 서비스 개시 6주년을 기념해 ‘6주년 감사 세일’을 14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한다. 모든 고객에게 매일 6번 응모할 수 있는 최대 99% 랜덤 쿠폰을 지급하며,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보테가 베네타 카세트 백 0원딜’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일 세 번, 오전 11시·오후 3시·7시에는 선착순 특가 상품을 준비해, 갖고 싶었던 명품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6월 말까지 4만여개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럭셔리 특가 기획전을 매주 연다. 베스트 아이템인 톰 브라운, 메종 마르지엘라, 발렌티노, 구찌,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등 인기 브랜드 가방부터 카드 지갑, 슈즈, 패션 액세서리 등을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유럽 부티크에서 최소 3일 만에 배송되고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상품을 ‘TRENDY GLOBAL LUXURY 기획전’에서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여름 시즌 주목할 만한 린넨·PK셔츠·샌들·뮬·슬리퍼 등 여름 코디에 빠질 수 없는 상품이 주요 아이템으로 마련됐다.
 
하나카드·현대카드·네이버페이 등 주요 결제사 제휴 혜택도 지원한다. 최대 15만원 캐시백과 최대 6만원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발란 신규 회원은 앱 다운로드 시 쓸 수 있는 2만원 할인 쿠폰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2015년부터 6년간 국내 온라인 명품 소비 고객이 더 편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백화점에서 구매하기 힘들었던 여러 해외 명품 브랜드와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이고, 명품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발란은 2015년 6월 유럽 현지 부티크와의 직접 계약을 맺고 실시간 주문 연동 시스템을 구축해 백화점·오프라인 매장에는 없는 다양한 상품을 갖춘 국내 최초 온라인 명품 부티크를 선보였다. 여기에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당일 배송, 검수 영상, 1:1 퍼스널 쇼퍼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재 월간 200만명 이상이 100만개 이상 럭셔리 상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월 거래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400%로 증가하는 등 온라인 명품 커머스 대표 주자로 성장했다.
 
발란 6주년 감사 세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발란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주영 기자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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