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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퍼퓸 핸드크림 내셔널갤러리 스페셜 에디션'

기사승인 2023.06.02  2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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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가 국립중앙박물관의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개최를 기념해 두 번째 아트 프로젝트 ‘퍼퓸 핸드크림 내셔널갤러리 스폐셜 에디션’을 2일(금)부터 선보인다. 

 
영국 내셔널갤러리는 런던을 대표하는 영국 최초의 국립 미술관으로, 초기 르네상스 작품부터 19세기 후반까지 유럽 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은 한국과 영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라파엘로, 티치아노, 렘브란트, 반 고흐 등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 52점을 선보이며 6월 2일(금)부터 10월 9일(월)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를 기념해 출시하는 헉슬리 ‘퍼퓸 핸드크림 내셔널 갤러리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해 2월 선보였던 김보희 작가와의 협업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아트 프로젝트이다. 영국 내셔널갤러리의 대표작 중 헉슬리 시그니처 향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서양 미술의 거장 반 고흐와 르누아르, 카라바조의 명화 옷을 입은 세 가지 향의 퍼퓸 핸드크림이 그것.
 
먼저, 헉슬리 대표 시그니처 향 ▲‘모로칸 가드너’는 반 고흐의 대표작 <해바라기>로 신록이 가득한 정원의 에너지를 보여주었고, 사하라 사막 베르베르인들의 자유로운 여정을 감미로운 오리엔탈 향으로 담아낸 ▲‘베르베르 포트레이트’는 카라바조의 대표작 <도마뱀에 물린 소년> 속 화병으로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푸른 메디나 도심에 가득한 탠저린 나무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블루 메디나 탠저린’은 밝은 오렌지 색의 보트와 푸른 강, 다양한 색채로 아름다운 풍경을 묘사한 르누아르의 <아스니에르의 센 강>의 작품으로 담아내어 시각과 후각을 아우르는 공감각적 힐링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헉슬리 퍼퓸 핸드크림 3종은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식물성 버터를 최적의 제형으로 배합하여 풍부한 보습감과 동시에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는 마무리를 선사하며, 헉슬리 시그니처 향으로 마치 니치 향수를 뿌린 듯 오랜 시간 향기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내셔널갤러리의 대표 명작을 담은 헉슬리의 ‘퍼퓸 핸드크림 내셔널갤러리 스페셜 에디션’은 카카오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기프트 박스와 메시지 카드가 함께 구성되어 더욱 특별한 패키징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헉슬리 공식 홈페이지와 홍대에 위치한 시그니처 쇼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주영 기자 ojy-womandaily@naver.com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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