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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건강한 여름나기 이색 신메뉴

기사승인 2023.06.09  16: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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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레스토랑과 바에서 무더위를 식혀주는 섬머 한정 메뉴를 오는 6월 12일부터 9월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페메종(FAIT MAISON)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에서는 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 프랑스 식문화인 ‘아페리티프(Apéritif, 식전주)’를 시작으로, 프렌치 총괄 셰프가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양 어깨살 스튜, 가리비 그라탕을 비롯한 이색적인 단품, 코스 요리와 디저트 등으로 여름철 입맛을 되찾을 수 있다. 
 
특히, 방학 시즌의 자녀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디너 세트’로 여름밤을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채우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미식 여행을 테마로 한 주말 프렌치 뷔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é, 좋은 마켓)’에서 프랑스의 페르피냥(Perpignan)부터 니스(Nice)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지중해 해안지역의 요리를 로우 바, 프렌치 테이블, 시푸드 마켓, 셰프스 키친과 파티세리 코너 등 신선한 제철 채소, 과일, 해산물과 육류를 활용한 60여 종의 모던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미오(MIO)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에서 준비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인 ‘민물장어’, ‘은어’ 등을 활용한 여름철 이색 보양식 런치와 디너를 준비했다. 생 와사비 잎으로 감싼 수비드 항정살 쌈, 1++ 한우 안심 냉 샤브과 초당 옥수수 & 민어 솥밥 등 셰프가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미오만의 감각적인 요리로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채울 수 있다. 또한, 미, 오 디너 코스는 일정 금액 추가 시, ‘신의 물방울’에 소개된 에치고 츠루가메를 포함한 사케 페어링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레스파스(L’ESPACE)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풍미를 더한 프렌치 애프터눈 티 ‘르 구떼’를 제안한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만든 상큼한 디저트와 세이보리와 완벽한 페어링을 선보이는 소피텔 서울만의 ‘시그니처 티 셀렉션’도 만끽할 수 있다. 대관람차 또는 회전목마 트레이 선택의 재미와 함께 석촌호수의 아름다운 뷰를 감상하며 야외 테라스에서 햇살 가득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호텔 셰프들의 오랜 연구와 열정 끝에 탄생한 최초의 크루아상 빙수로 색다른 풍미와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라티튜드32(LATITUDE32)
호텔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는 전문 믹솔로지스트가 직접 개발하여 여름밤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물들일 섬머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 마치 부드러운 방고 빙수를 연상케 하는 ‘망고 봉봉 (Mango Bon Bon)’, 수박의 시원함과 데킬라의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 ‘Soo-Pace(수-패스)’, 민트 럼 베이스, 블루베리 청과 탄산수의 조화로 청량한 버블감을 선사하는 롱 드링크 칵테일 ‘베리풀 데이 (Berryful Day)’가 포함돼 있다. 해당 시즌 칵테일은 오는 7월 3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정하봉 식음 총괄 이사는 “소피텔 서울 셰프들이 직접 엄선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특별한 레시피로 한여름의 활력을 채워줄 섬머 한정 메뉴를 준비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성환 기자 ysh@womandaily.co.kr

<저작권자 © 우먼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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